성경 200주년 신약성서 공동번역 성서 NAB VUL
※ 총 35619절에서 ""이(가) 검색되었습니다.
No. 분류 성경 장절 본문
35619 성경 창세기 1: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.
35618 성경 창세기 1: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,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.
35617 성경 창세기 1: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“빛이 생겨라.” 하시자 빛이 생겼다.
35616 성경 창세기 1: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.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,
35615 성경 창세기 1: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.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.
35614 성경 창세기 1: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. “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,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.”
35613 성경 창세기 1:7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, 그대로 되었다.
35612 성경 창세기 1:8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.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.
35611 성경 창세기 1: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“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, 뭍이 드러나라.” 하시자, 그대로 되었다.
35610 성경 창세기 1:10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,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.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.
35609 성경 창세기 1: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“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.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.” 하시자, 그대로 되었다.
35608 성경 창세기 1:12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.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.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.
35607 성경 창세기 1: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.
35606 성경 창세기 1:1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“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, 낮과 밤을 가르고, 표징과 절기, 날과 해를 나타내어라.
35605 성경 창세기 1:15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.” 하시자, 그대로 되었다.
총 35619 절  1 2 3 4 5 6 7 8 9 10 
  • 어문 저작물, 음향·영상물, 컴퓨터 데이터, 기타 저작물 등에 (성경)을 인용할 때에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·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 저작권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.
    (자료마당/저작권/성경 저작권 사용 안내 참조)
  • (200주년 신약성서): 분도출판사의 승인을 얻어 게재하였습니다. (공동번역성서 개정판):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와 약정을 맺고 게재하였습니다.
  • New American Bible: 미국 주교회의의 승인을 얻어 게재하였습니다.
  • (New American Bible with Revised New Testament 1986,1970 Confraternity of Christian Doctrine, Washington, D.C. and used by permission of the copyright owner.
    All Rights Reserved.) -미국 주교회의 성서 사이트(www.usccb.org/nab/bibl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