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 200주년 신약성서 공동번역 성서 NAB V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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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분류 성경 장절 본문
35349 성경 창세기 11: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. “자, 벽돌을 빚어 단단히 구워 내자.” 그리하여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쓰고, 진흙 대신 역청을 쓰게 되었다.
35348 성경 창세기 11:4 그들은 또 말하였다. “자, 성읍을 세우고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세워 이름을 날리자.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온 땅으로 흩어지지 않게 하자.”
35347 성경 창세기 11:5 그러자 주님께서 내려오시어 사람들이 세운 성읍과 탑을 보시고
35346 성경 창세기 11:6 말씀하셨다. “보라, 저들은 한 겨레이고 모두 같은 말을 쓰고 있다. 이것은 그들이 하려는 일의 시작일 뿐, 이제 그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.
35345 성경 창세기 11:7 자,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말을 뒤섞어 놓아, 서로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자.”
35344 성경 창세기 11:8 주님께서는 그들을 거기에서 온 땅으로 흩어 버리셨다. 그래서 그들은 그 성읍을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.
35343 성경 창세기 11:9 그리하여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다.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땅의 말을 뒤섞어 놓으시고, 사람들을 온 땅으로 흩어 버리셨기 때문이다.
35342 성경 창세기 11: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. 셈은 나이가 백 세 되었을 때, 아르팍삿을 낳았다. 홍수가 있은 지 이 년 뒤의 일이다.
35341 성경 창세기 11:11 아르팍삿을 낳은 뒤, 셈은 오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.
35340 성경 창세기 11:12 아르팍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흐를 낳았다.
35339 성경 창세기 11:13 셀라흐를 낳은 뒤, 아르팍삿은 사백삼 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.
35338 성경 창세기 11:14 셀라흐는 삼십 세에 에베르를 낳았다.
35337 성경 창세기 11:15 에베르를 낳은 뒤, 셀라흐는 사백삼 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.
35336 성경 창세기 11:16 에베르는 삼십사 세 되었을 때, 펠렉을 낳았다.
35335 성경 창세기 11:17 펠렉을 낳은 뒤, 에베르는 사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들을 낳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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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(200주년 신약성서): 분도출판사의 승인을 얻어 게재하였습니다. (공동번역성서 개정판):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와 약정을 맺고 게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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